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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주요지휘관회의|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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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꽃게·갯벌 가공품으로 개발|(인천=연합뉴스) 배상희 기자 = 인천시가 꽃게, 갯벌 등 지역 수산 자원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 수산자원연구소는 2011년 6월 꽃게 RIS(Regional Innovation System) 사업단을 출범한 이후 최근까지 꽃게 관련 가공품 20개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쓸모가 없어 돈을 주고 버려야 했던 폐꽃게를 가루로 빻은 뒤 한약재를 섞어 비료로 개발했고, 꽃게에서 추출한 진액을 넣은 화장품을 만들었다.꽃게에 붓고 실온에서 3일간 보관하면 게장을 만들어주는 간장과 꽃게살을 밥과 섞어 만든 꽃게조미냉동밥, 꽃게 과자, 꽃게 돈가스 등 가공식품도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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